
몇일전 출근후 사내공지 사항에 테스트룸이 생겼다는 소식이 있었다. 우리팀에서 건의 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기분이 좋았다. 익스플로러 6,7,8 과 오페라, 사파리, 파이어폭스에서 테스트 해볼 수 있었다.
나 같은 경우는 버츄얼 머신(버츄얼박스)을 이용해 작업하는데, 테스트룸이 없을 경우 제일 안전한 작업 방식인 것 같다.
기본으로 익스플로러6를 쓰고 버츄얼에서 7,8을 각 각 올려 사용할 수 있다.
작업은 가장 낮은버전6와 파이어폭스로 하고 일정 분량이 되면 버츄얼을 켜서 7,8을 확인하며 진행한다.
버츄얼이 무겁기 때문에 항상 띄워 놓지 않고 이렇게 진행한다.
하지만 이렇게 테스트룸이 별도로 있다면 무거운 버츄얼머신을 쓰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3층은 좀 거리가 있어 우리팀은 내부자료실로 사용하는 PC에 셋팅을 해놓아야 겠다.

이왕이면 맥도 구비되었으면 좋았겠네요~.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점점 좋아지는건가요?^^
이제 모바일 테스트룸도 생겨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심비안, 바다(- -) 쭉~ 놓고서..ㅋㅋ
OS버전도 표기되었으면 좋겠네요..
얼핏 들어가보니.. 한대가 사라진듯..;;;;